2009/06/10 04:31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6월 9일

  • 분명 그래픽/OA 팀인데… 하루 종일 수험서와 건축 책을 보고 있는 이유는 뭘까… 참 알 수 없는 세상이다. ㅠㅠ(프로그래머가 포토샵에 열중하는 모습이라고 할까 ㅋ)2009-06-09 21:13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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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6/09 04:31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6월 8일

  • 이제 다른 위치에서 다른 미투데이를 진행해야 할 것 같네요. ^^ 전 이젠 그래픽/OA 사진 그림 그리기 책을 만드는 출판 기획자가 되었답니다. 푸하핳(이제 완전히 미쳤답니다 ㅋㅋㅋ)2009-06-08 22:06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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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17 04:31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4월 16일

  • 여린 싹을 틔우던 봄날을 회상하며 발그레 익어가는 여인의 미소에 담너머, 행인의 눈 속에 설레임이 내린다(첫사랑)2009-04-16 22:23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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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15 04:34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4월 14일

  • 오라일리 원서를 할인 판매하네요. 음… 거기다 구매자에겐 면티도 준다는… 아 참고… 거기 모델(회사 절친임 ㅋ)이 디자인한 옷입니다. 푸하하(인상은 더러워도 저희 디자인너 입니다 ㅋㅋㅋ)2009-04-14 07:53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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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02 04:31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4월 1일

  • 그 동안 많은 개발자님에게 도움을 받고 성장해왔습니다. 여러분이 없었다면 저도 없었겠죠. 그동안 감사했습니다. ^^(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)2009-04-01 10:04:17
  • 왜 나는 메일을 열고 또 열고 확인을 하는 걸까. 메일은 오지 않는데. 내가 기다리는 건 무얼까? 메일이 아니라면…(me2mobile 미투 모바일 좀 답답해 죽겠삼 ㅠㅠ)2009-04-01 11:34:42
  • 새로운 환경 구축 한쪽은 친구들을 다른 한쪽은 미투 모바일을…(me2mobile 그럼 좀 위로가 되니 이 답답한 마음이 ㅠㅠ)2009-04-01 11:42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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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01 04:31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31일

  • 4월 주변의 미혼들이 시집, 장가를 간다. 음… 왜 웨딩 사진 속에서만 피어날까? 어찌되었건 정말 이쁘고 멋있군 ^^(나도 그럴 때가 있었나 ㅎㅎ)2009-03-31 09:31:56
  • 지브리 설정집이라는 포스팅을 읽고 있는데… 반딧불의 묘가…. 아 다시보고 싶다. 생각만해도 눈물이 글썽 ㅠㅠ(철 좀 들어라 ㅋ)2009-03-31 09:45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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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3/31 04:31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30일

  • 무언가 내 안을 지배하고 있다!!! 의식의 혼미해져 온다. 이렇게….(알콜을 제거하라 ㅋㅋㅋ 오늘 또 보충 헉)2009-03-30 11:37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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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3/28 04:31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27일

  • 갈대가 되자. 바람이 불면 바람부는데로 휘지만 그 뿌리는 한 곳에 깊이 박혀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쉽게 뽑히지 않는… 그런 갈대가 되자.(젊은 어느 날 들었던 백기완 선생님의 말씀 중에서)2009-03-27 10:40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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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3/27 04:30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26일

  • 좌 비스타 우 XP&레오파드 우하하 미쳤어 내가 미쳤어 ㅋㅋ(원격으로 서버 2008까지 푸하하)2009-03-26 09:49:26
  • 이제 퇴근을 해야 하나… 야식을 먹어야 하나 ㅠㅠ 할 일은 많고 의욕은 바닥을 치니… 끝이 보이지 않는구나… 이럴 때 필요한건?(설마 박카스 70년 생 ㅋㅋㅋ)2009-03-26 21:01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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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3/26 04:31

하치의 미투데이 - 2009년 3월 25일

  • 마음이 답답하다. 뭔가 가슴을 꽉 틀어막고 있는 것 같다. 내가 가야할 길… 내가 만들어 가야할 일… 이제 새로움에 도전하고 싶다.(누구나 새로움이 즐거울 수는 없지나 나에겐 설레임이다)2009-03-25 11:16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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